거물 신예 금새록, 짙은 눈썹 빵빵한 볼살의 미모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주연급 여배우는 예뻐야만 한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적 조건을 만족하는 거물 신예 금새록이 날씬한 토르소컷 사진으로 위용을 과시했다.

금새록이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금새록은 대본 인증샷은 물론 손하트 사진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하얀상의와 짙은 색 가죽 스커트의 타이트함으로 구현되는 날씬한 몸매를 마음껏 뽐내고 잇다. 하얀 피부톤과 짙은 눈썹, 빵빵한 볼살이 만들어내는 특징 있는 짱구 삘의 ‘동안’ 마스크도 몸매와 어우러져 여배우로서 존재감을 발하고 있다.

금새록은 그동안 영화 ‘암살’ ‘밀정’ ‘덕혜옹주’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같이 살래요’는 첫 드라마 데뷔작이라 의미가 있다.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새엄마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새록은 4남매 중 철없는 막내딸 박현하 역을 맡았다.

금새록은 최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많이 긴장되지만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서 박현하 캐릭터에 잘 녹아들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5일에는 ‘해피투게더3’에 ‘같이 살래요’ 팀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같이 살래요’는 오는 17일 오후 7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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