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유혹 ①] 봄 나들이…우리아이도 패셔니스타

- 일교차 대비 따뜻한 외투는 필수
- 야구점퍼 스타일ㆍ보온성 전천후
- 야외할동 많으면 선스틱도 ‘OK’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완연한 봄 날씨에 아이와 함께 꽃 구경이나 피크닉을 계획하는 부모들이 많다. 햇볕도 따스하고 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날씨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멋스러운 스타일링과 함께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야외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편안한 룩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일교차에 대비해 따뜻한 외투도 필요하다. 또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 때에는 아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줘야 한다. 

알로앤루 ‘절개배색 스판데님 바지’, ‘알로 포인트 야구점퍼’

꽃샘추위가 시작된 간절기, 환경 변화에 민감한 우리 아이를 위해 멋스런 아우터 하나쯤은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야구점퍼는 멋스러운 스타일뿐만 아니라 보온성을 갖춰 일교차가 심한 봄철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다. 편안하고 활용도가 높은 의상은 아이와의 봄나들이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라이크데님 소재로 제작된 알로앤루 ‘절개배색 스판데님 바지’는 청바지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에 탁월한 착용감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워싱과 밑단 배색 디테일, 알로앤루 캐릭터 프린트 디자인이 어우러져 계절에 걸맞은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가족 나들이 시 청바지 중심의 센스 있는 패밀리 룩 연출에도 용이하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패션에 관심이 많다. 편안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봄옷을 찾고 있다면 포래즈가 제안하는 룩을 눈여겨보자. 상의 아이템으로 포래즈 ‘해리슨 점퍼’와 ‘넘버링 후드티셔츠’를 함께 입으면 시크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해리슨 점퍼는 보온성을 갖춘 간절기 점퍼로 나일론 메모리 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살려준다. 

궁중비책 ‘크리미 선쿠션&프레시 선스틱’

포근해진 날씨에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궁중비책 크리미 선쿠션은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엄선된 진정성분만을 선별, 함유해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해준다. 궁중비책만의 핵심 진정 성분이자 피부 온도 저하에 효과적인 ‘오지탕(Oji Relief Complex)’과 식물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는 ‘마데카소사이드’, 피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병풀유효추출물’ 성분이 함유됐다.

만약 온종일 활동적인 야외 활동이 예상된다면 궁중비책 프레시 선스틱을 이용해보자. 궁중비책 프레시 선스틱은 간편하게 펴바를 수 있는 스틱형으로 덧바르기도 간편하고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쉬운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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