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팅크웨어, 슈퍼HD 블랙박스 ‘아이나비 레인저S’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팅크웨어가 슈퍼 HD영상 화질과 패스트부트 솔루션을 탑재한 신제품 블랙박스 ‘아이나비 레인저S’<사진>를 19일 출시했다.

전방 슈퍼 HD 영상화질을 탑재한 레인저S는 기존 FHD의 1080 픽셀에서 향상된 1296 픽셀을 구현하며 보다 개선된 영상을 제공한다. 야간에도 팅크웨어의 ISP(이미지시그널프로세싱)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이 적용된 영상보정 솔루션인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나타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제공한다. 신호대기 및 정차 후 출발 할 수 있는 ‘앞차 출발 알림(FVDW)’, 주행 중 갑자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 감지시스템(LDWS)’, 주행 중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이를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시속 30㎞ 이하 저속주행 상황에서도 전방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도 탑재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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