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광역새일센터, 충북도민을 위한 전문가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충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오경숙)는 2017년 하반기부터 충청북도 내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 오프라인 통합 상담창구 ‘행복일터상담소’를 운영 중이라 밝혔다.

‘행복일터상담소’는 일과 가정의 양립에 따른 고충상담과 해결책 제시를 위해 마련된 전문가 무료상담 창구로써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는 보다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행복일터상담소’의 상담 분야는 노무, 개인심리, 가족관계, 구인, 구직 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노무상담의 경우 출산, 육아휴직제, 유연근무제 등 모성보호제도, 대체인력, 최저시급, 노동시간 등에 대해 공인노무사의 법률 자문이 가능하다. 개인심리와 가족관계 상담의 경우 일에 대한 회의감, 불안감, 동료 혹은 남편과의 갈등, 자녀양육 등에 대해 심리상담사의 전문상담이 가능하다.

상담 방법은 충북새일본부(충북광역새일센터) 공식 홈페이지 ‘행복일터상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주기적이고 심도 있는 상담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방문, 유선)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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