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대표이사에 이동원 前 HS애드 전무 선임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코엑스는 19일 오전 이사회(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및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17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동원 전 HS애드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대구 대건고와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86년 LG애드에 입사해 뉴욕지사장, 글로벌본부 상무, AS2부문장 전무를 역임했다. 이 전무는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마이스(MICE) 산업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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