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숨37° 선-어웨이’ 3종 출시

- 자외선 차단 효과에 피부 보호ㆍ진정 기능 강화
- 자연스러운 핑크빛 생기 완성하는 톤 업 효과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자연ㆍ발효화장품 브랜드 ‘숨37°’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선-어웨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어웨이 라인은 황사와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환경과 강력한 자외선으로 인해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핑크빛 생기를 더한 똑똑한 선케어 제품으로, 선블럭과 선팩트, 선CC쿠션으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의 자연ㆍ발효화장품 브랜드 ‘숨37°’에서 출시한 선어웨이 3종. [사진제공=LG생활건강]

새롭게 출시된 선-어웨이 3종은 스킨 프로텍션 테크놀로지(Skin Protection Technology)로 강력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뿐 아니라, 외부 유해 물질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보호해주고 진정시켜준다.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블럭’은 피부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유분감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마치 톤업 크림을 바른 듯 화사하게 가꿔준다.

번들거림 없이 맑고 보송한 피부로 마무리해주는 연한 핑크빛의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 팩트’는 자외선(UVA) 차단지수로는 최고 등급인 PA 효과를 지녔다. 파우더 입자를 더욱 미세하고 둥글게 적용해 피부에 뭉치거나 밀리는 증상 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돼 수정화장용으로도 적합하다.

더욱 강력해진 효과로 리뉴얼 출시되는 ‘선-어웨이 쿨링 선 CC EX’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생기를 선사한다. 피부에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밀착되며 기분 좋은 수분감으로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LG생활건강 숨 마케팅 담당자는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특유의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부담스러워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피부에 자극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선블럭이 칙칙했던 피부에 자연스러운 핑크빛 생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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