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시재생대학 운영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과정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도시재생정책과 사례, 지역공동체 구축과 상권 활성화 사례 등을 소개한다. 또 뉴타운 해제구역을 비롯한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발·관리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도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사진=광명시청 전경]

특히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강의시간을 일과 후인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참석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시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기초를 두고 구도심 지역에 단계적으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해 지역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사업을 계획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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