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잡힌 건강식단‘잇밸런스 4종’ 스타벅스-올가니카 공동개발 출시

내추럴푸드 전문업체 올가니카(대표 정덕상)가 스타벅스 ‘잇밸런스 4종<사진>’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가니카는 20일 전국 120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푸드 4종을 출시했다고 이날밝혔다.

이번 신제품 4종은 올가니카와 스타벅스의 건강한 푸드 프로젝트인 ‘잇밸런스(EAT BALANCED)’의 일환으로 5대 영양소를 갖춘 균형 잡힌 건강식들이다. 신제품은 치킨 토마토 베지 스튜와 프리타타 베리 팬케이크,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JAR, 언양식 불고기랩 비스트로 박스 등 4종이다.


토마토 베이스의 치킨 스튜에 바삭하고 고소한 패스트리 도우를 얹은 ‘치킨 토마토 베지 스튜’는 국내산 무항생제 치킨과 바삭한 패스트리 파이, 주키니호박, 이집트콩 등이 잘 어우러진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총 열량은 177㎉이며 가격은 6200원이다.

‘프리타타 베리 팬케이크’(499㎉ㆍ5900원)는 팬케이크의 본고장 네덜란드에서 수입한 정통 더치 팬케이크를 사용해 부드럽고 폭신함이 특징이다. 무항생제 달걀을 사용한 프리타타와 합성보존료, MSG, 아질산나트륨 등이 들어가지 않은 한돈소시지, 캐나다산 100% 메이플시럽과 베리가 조화롭게 구성돼 있다.

‘언양식 불고기랩 비스트로 박스’(491㎉ㆍ6800원)는 불고기와 각종 채소의 또띠야랩에 비트허머스와 프리미엄 크래커를 곁들인 식사세트다.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JAR’(283kcalㆍ6200원)는 층마다 각기 다른 맛과 컬러, 영양을 간직하는 것이 특징이다. 5년째를 맞는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제품 중 하나로 벚꽃이 흩날리는 봄의 풍경을 담은 분홍색 패키지를 통해 체리블라썸의 분위기를 더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단호박과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담긴 건견과에 발사믹 드레싱으로 맛을 냈고, 나트륨함량은 1일 권장량 대비 9%이며 지방은 13%수준이다.

4종 가운데 프리타타 베리 팬케이크는 26일까지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매장에서 판매되며 27일이후 전국 확대될 예정이다. 또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 JAR는 별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보너스 스타 이벤트 대상이다.

정덕상 올가니카 대표는 “올가니카는 스타벅스와 함께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건강한 푸드 프로젝트인 ‘잇밸런스’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박세환 기자/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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