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LPGA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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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파운더스컵은 1950년 LPGA를 창설한 13명의 파운더스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됐다. 뱅크오브호프는 미주 한인사회를 넘어 주류사회의 넓은 시장을 개척해나가는 파운더스의 정신을 추구하고 있어 이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나섰다. 사진은 올해대회에 초청된 LPGA파운더스 7인의 특별석.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LPGA 파운더스컵이 지난 12일 먼데이 퀄리파잉(월요 예선)을 시작으로 14일 프로암대회를 거쳐 15~18일까지 본선 토너먼트 4라운드를 모두 마쳤다. 한국의 톱스타 박인비가 LPGA통산 19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려 미주 한인최대은행이 타이틀스폰서가 된 이 대회의 의미가 한껏 빛났다.

뱅크오브 호프는 지난해부터 이 대회의 타이틀스폰서가 된 이래 올해도 60여명의 VIP고객을 초청, 프로암대회 등에 참가하도록 했다. 남가주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애리조나 피닉스의 대회장으로 날아간 VIP 고객 참가자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3박 4일 동안의 호텔생활, 프로암대회, 기타 골프관련 이벤트 참여 등 뱅크오브 호프측이 마련하고 안내한 프로그램에 “100%이상 대만족”이라는 호평을 내놓았다.

무역업을 운영하며 뱅크오브 호프와 20여년 가까이 거래하고 있다는 한인사업가 김모씨는 “은행측이 아주 사소한 구석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며 거의 1대1로 신경써줘 제대로 대우받는 느낌을 얻었다”라며 “단골 은행에서 가족관계처럼 정이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엄지를 추켜세웠다. 이번 대회의 일상을 화보로 펼쳐본다. <사진제공=뱅크오브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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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이 막을 내린 18일 우승자인 박인비가 타이틀스폰서인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과 우승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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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지난해에 비해 갤러리가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대회 마지막날 18번홀 티박스 주변에 몰려든 관객들이 티샷하는 선수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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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는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수익금 가운데 100만달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녀골퍼 양성프로그램인 ‘걸즈 골프’에 지원했다.이 프로그램은 어린 소녀들에게 골프를 접할 기회를 주고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LPG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진은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이 소녀골퍼들에 둘러싸여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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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은 대회 기간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뱅크오브 호프의 코퍼레이트 칼라인 그린색의 티셔츠를 입고 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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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파운더스컵이 열린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에 차려진 타이틀스폰서 뱅크오브호프의 홍보관. 대회 기간 내내 뱅크오브호프의 브랜드는 18개홀의 티박스와 펜스 등에 롤렉스 핑 등 글로벌 기업들의 로고와 함께 노출돼 뛰어난 홍보효과를 얻었다.
미셸 위가 LPGA 창설 멤버를  찾아가 인사하고 있다.

미셸 위가 LPGA 창설 멤버를 찾아가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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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열린 프로암대회에서 경기를 마친 아마추어 게스트와 프로선수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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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 호프 케빈 김 행장이 프로암대회가 열리기 전날인 13일 저녁에 마련된 페어링 파티에서 인사말과 함께 조편성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LPGA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왼쪽 두번째)와 타이틀스폰서인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가운데)이 LPGA파운더스 멤버들과 함께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PGA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왼쪽 두번째)와 타이틀스폰서인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가운데)이 LPGA파운더스 멤버들과 함께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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