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어마을관악캠프, 신학기 방과후 프로그램 인기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는 2018년 신학기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다양한 체험식 창의 영어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관악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아이들에게 영어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창의융합 프로그램에 올해 참여학생 수가 크게 늘어났다” 고 밝혔다.
 
특히 신학기 프로그램 중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다빈치 프로그램은 체험식 영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즐거움과 4차 산업에 대비하여 창의적인 사고력을 확장시키며,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내외국인으로 이루어진 강사진의 수업과 프로그램 신청 전 개별로 진행하는 1대1 레벨테스트는 학생들의 개인 역량에 따라 코칭 받을 수 있는 영어마을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원어민 전담으로 진행하는 수업도 프로그램의 질을 더 보강하였으며, 레벨별 · 주제별로 구성된 다양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역량뿐만 아니라 더욱 체계적인 학습과 관리를 받아 볼 수 있다.

방과후 프로그램 중 유치부는 동화구연을 중심으로 전세계의 전래동화와 함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 캐릭터를 이용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파닉스 완성 프로그램, ‘슈퍼키즈’ 로 아이들이 흥미를 통해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초등부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STEAM 융합교육 ‘다빈치’ 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영역별 수준별 학습인 심화교육 ‘주니어’ 가 마련됐다.
또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사고력 확장과 전략적 영어 문장 구성력 훈련을 위한 초중고등 온라인영어 ‘잉글리시큐빅’을 활용한 큐빅 오프라인 수업과 원서를 통해 취약영역 파악과 학습플래너를 통한 자기주도 학습, ‘북코치’ 가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관악캠프 신학기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4학년 학생은 “지금까지 여러 학원에 다니면서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이번 관악캠프에서 마련한 신학기 방과후 프로그램이 가장 재미있다” 면서 “관악캠프 수업을 통해 친구들과 영어도 배우고 체험도 하면서 더욱 친해질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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