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개관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이필운 안양시장)은 지난 17일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판식을 시작으로 개관을 알리는 개회식에 이어 부지 기증자에게 감사패 전달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소개에 따라 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구) 평촌동주민센터 자리에 지상4층, 지하 1층으로 건립된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은 총 면적 784㎡이다.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연습실, 헬스장, 행복놀이터 등의 시설에 97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평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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