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부부, ‘동상이몽2’ 하차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SBS ‘동상이몽2’의 인기를 견인해온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하차한다. 다음 주 방송되는 ‘추우 커플 특별판’이 마지막 방송이다.

한중 커플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7월부터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한국과 중국 양쪽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추자현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


추자현 우효광 커플이 다음주를 마지막으로 ‘동상이몽2’에 하차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쉬움과 함께 시청률이 지난 주 보다 상승 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3월 19일 방송에서 ‘동상이몽2’는 1부 시청률 8.5%, 2부 7.9%를 기록하며 지난 주 보다 각 각 0.2%, 0.4% 포인트 상승 했다. 특히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에서 ‘동상이몽2’는 20대와 30대 연령층에서 각 각 가장 높은 시청률로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 하며 젊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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