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고소’ 정봉주 22일 경찰 출석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을 검찰에 고소한 정봉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서울경찰청에 출석한다.

20일 정봉주 전의원측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프레시안을 고소한 것과 관련 고소인 조사를 받는다. 정 전 의원측은 이날 조사를 받기 에 앞서 입장표명과 질문을 받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편, 정 전 의원은 13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고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꿈을 선언하기 직전 프레시안 기사와 이를 그대로 받아쓴 언론보도에 의해 성추행범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됐다”고 억울함을 밝힌바 있다.

또 이로인해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좌절돼 서울시장 경선에 참여할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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