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기프트북’, 판촉물 카다록도 스마트하게

2018년,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생활하는 말그대로 ‘스마트’한 세상이다. 생각이 나지 않거나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검색창에 입력만 하면 되고, 심지어 음성을 인식해서 가물가물한 노래 제목까지 알려준다. 게다가 입력조차 귀찮을 땐 사진만 찍으면 학술적인 내용부터 최신 뉴스까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다.

이런 시대에서, 과연 단편적인 이미지와 제한된 정보만 입력된 ‘판촉물 카탈로그’가 홍보 수단으로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기프트북’은 이제 홍보도 온라인을 빼놓고는 논할 수 없다고 한다. 전 국민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한다는 의미이며, 앞으로의 제품 홍보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인터넷을 통해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단순히 사진 한 컷으로 끝나는 지금까지의 판촉물 카탈로그는 원고 마감 후의 신상품을 홍보할 수 없으며, 단종이나 가격 변동, 이미지 변경 등 상품 정보 변경시 수정이 불가능한 한계를 가진다. 이는 시시각각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인터넷 세대에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기프트북(대표 황승원)’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방법으로 ‘큐알코드’를 활용한다. 이미 대규모 매장이나 최근 제조되는 제품들은 큐알코드 생성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기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영세한 중소업체의 경우 제품마다 큐알코드를 부여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기프트북과 국제판촉물협회는 공동 개발한 특허출원시스템으로 인터넷에 연결되는 큐알코드를 무료로 생성하여 지원한다.
 
큐알기프트북은 라디오광고, 인터넷광고, 신문광고, 쇼핑몰지원 등 전방위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 제조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큐알코드 무료 생성 및 지원을 통해 일회적인 홍보책자 수록이 아닌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되도록 돕는다. 기프트북에서 제공하는 큐알코드는 참여사 자체 카탈로그 뿐만 아니라 KGM 및 협약된 단체의 카탈로그에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기프트북 또는 국제판촉물협회에 상품을 등록하면 각 상품별로 자동으로 큐알코드가 생성되며, 제조사별로 신상품 코너용 큐알코드도 부여되어 언제든지 신상품을 홍보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상품의 정보 변경시에는 인터넷에서 정보만 수정하면 바로 반영되므로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QR기프트북은 현재 큐알코드를 이용한 판촉물 큐알카다록을 완성하기 위해 참여 제조사를 모집 중이며, 공개모집 2주만에 벌써 160개 이상 제조사가 참여하였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상세한 문의는 큐알기프트북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갑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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