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주지사 선거 예비 후보 토론회 연다.

오는 6월 5일 실시되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이 다음달 27일 저녁 7시부터 패사디나 시티 칼리지(1570 E. Colorado Blvd. Bldg C, Room 230, Pasadena)에 모여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공약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가주 전체 유권자의 약 15%를 차지하는 아시아계를 위해 기획됐다. 토론회에는 개빈 뉴섬 현 부지사를 시작으로 아시아계 후보 존 치앵(주 재무국장),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전 LA 시장, 트래비스 앨런 주 하원의원, 주 교육감 출신 딜레인 이스틴 그리고 존 콕스 후보 등이 참석해 유권자와 공약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문의: Apagovdebate.Eventbrite.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