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펠로우십 3기 장학금’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전달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강남구 삼성동 메디톡스 서울 사옥에서 진행된 ‘메디톡스 펠로우십 3기 장학금 전달식’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생 5명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디톡스 펠로우십은 한국 생명과학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메디톡스가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의 열정과 의지가 높은 학생을 선발해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6년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과학기술원과 10년간 총 6억원의 기부를 약정했으며 매년 생명과학과 대학원 재학생 5명을 선정해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생명과학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일은 한국 생명과학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2016년부터 시작된 ‘메디톡스 펠로우십’이 생명과학 분야의 우수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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