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위진 패션쇼 개최

씨위진
사진=씨위진

한인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데님 기업 씨위진(SIWY)이 지난 15일 LA다운타운 인근 ‘The MacArthur(옛 파크 플라자 호텔)’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씨위진의 런어웨이쇼는 LA패션위크의 개막 행사로 진행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씨위진은 2005년 설립된 글로벌 데님 브랜드로 미국을 기점으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급 이태리산 원단과 정교한 테일러링 기술로 만든우수한 피팅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고집스럽게 LA현지 생산을 고집해 완성도 높은 품질이 특징이다.

씨위는 케이트 모스, 시에나 밀러, 니콜 리치, 셀마 블레어, 레이첼 빌슨,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가장 선호하는 데님 중 하나다.

사진은 지난 15일 더 맥아더에서 열린 제 10회 씨위진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2018년 가을과 겨울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경준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