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접속 폭주 예고…‘디에이치 자이 개포’ 1순위 청약 스타트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파트투유는 21일 디에이치 자이 개포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로 인해 홈페이지에 청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포털 실검에 아파트투유 키워드로 노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일명 ‘로또 아파트’로 불리는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길 17에 위치해 있으며 공급규모는 1690세대다. 1순위 청약은 오늘인 21일이며 2순위는 23일,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다.

지난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 내 ‘디에이치 자이 개포’ 모델하우스에서 특별공급 청약으로 인해 19~20일까지 모델하우스 관람이 불가 되자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오늘 1순위 청약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지난 주 개관한 서울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 개포’모델하우스에는 수만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또한 이날 ‘논현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접수도 이뤄진다. 논현 아이파크는 97% 이상이 전용 59㎡ 이하 소형으로 공급되고 전용 47㎡은 40%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은행 청약통장 사용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나머지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청약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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