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글로벌 전문 코디네이터 운영지원 사업 추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 송도센터는 SW융합 분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전문 코디네이터 운영지원 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은 인천지역 ICT(정보통신기술)·SW융합 분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역량에 대한 진단ㆍ분석을 통해 맞춤형 코디네이터를 매칭,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업과 1대1 코디네이팅을 하게 될 외부전문가는 글로벌 마케팅, 창업, 투자, 경영, 법률분야 등 전문가 8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이 코디네이터를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인천TP는 예산 한도 내에서 신청기업 가운데 대상을 선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SW융합 클러스터 송도센터 홈페이지(www.biplex.or.rk)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 ☎(032)714-9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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