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료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국 광둥성 선전(深圳)에서 인천 스마트벤처캠퍼스 1기 우수 청년기업가와 소프트웨어(SW)융합클러스터 사업 우수기업 CEO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리아이들플러스, 수박, 모퉁상회, 트리베이스, ㈜일송에프앤비, ㈜스완전자, 아워랩, ㈜모인 등 스마트벤처캠퍼스 우수기업과 위포코퍼레이션, ㈜지와이네트웍스, ㈜웨인, ㈜진주소프트 등 SW융합 클러스터사업 우수기업 등 모두 12개 기업이 참여했다. 


청년기업가들은 지난 19일부터 전통적인 제조업과 최신 정보통신(IT)기술의 융합 산업 및 4차 산업의 혁신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선전을 방문, 글로벌 기업인 텐센트가 운영하는 엑셀러레이터 및 하드웨어 기업을 위한 제조 플랫폼 대공방(大公方) 등을 돌아봤다.

또한 현지 스타트업들과의 교류, 중국 현지 투자자 및 바이어들과의 개별 상담 등을 통해 중국 진출에 대한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인천TP는 우수 청년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돕기 위한 스마트벤처캠퍼스 사업 2기에 참여할 청년기업가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신청접수 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참조하거나 인천TP 글로벌스타트업사업팀(☎032-714-9811, 9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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