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가주 유권자 등록 시스템 한국어 버전 테스트

한미연합회
21일 한미연합회 사무실에서 새로 도입될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 한국어 버전 테스트가 진행되는 모습

한미연합회가 21일 가주차량국(DMV), 가주기술부(CA Department of Technology), 가주총무처(CA Secretary of State), 그리고 사회 서비스 센터 등과 함께 새로 도입될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 한국어 버전을 테스트했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한미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베타 테스트에서는 총 17명의 한인이 참가해 한국어로 번역된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을 직접 이용하고 번역 오류 여부 등을 점검했다.이번에 테스트한 캘리포니아 주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은 다음달 16일부터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DMV에서 운전면허증 혹은 ID를 신규 발급 받을 때 휴대전화 혹은 무인정보단말기(Kiosk)로 유권자 등록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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