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천안 오션파크, 어트렉션, 시설, 편의 3색 리뉴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명리조트 천안의 워터파크 ‘오션파크’는 시설보수, 어트랙션 업그레이드, 락커룸 리뉴얼등 환경을 개선하고 무료셔틀버스, 유아 샤워도우미 등 서비스를 확충해 새롭게 태어났다. 천안 오션파크는 24일부터 리뉴얼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은 대명측이 밝힌 리뉴얼 내용.


▶새 것 처럼= 워터파크 동시 수용 인원을 조정했다. 기존 1만개의 락커를 8,299개로 조정하고 락커룸을 리뉴얼했다. 고객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워터파크 전면 도장 및 도색 작업을 시행하고 노후 된 바닥 타일을 새로 교체했다. 청결과 수질관리로 매일 개장 첫날과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는 목표다. 야외존 어트랙션 ‘화이트홀 슬라이드’를 반투명 슬라이드로 교체해 스릴감을 배가했다.

▶안전하게 = 수상안전에 가장 중요한 필수품 구명조끼를 1만개를 신규로 구매해 비치했다. 오션파크 라이프가드 전원이 수상안전자격증을 보유해 고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키즈맘, 키즈대디를 위해 유아 샤워 도우미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전 서비스 신청 시 부모와 성별이 다른 유아에게 수영복 환복 부터 샤워까지 책임지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리하게= 서울과 천안을 오가는 셔틀버스 노선을 신설했다. 여름 성수기에 운영되는 잠실종합운동장발 무료셔틀버스로 오션파크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푸드코드를 리뉴얼했다. CJ프레쉬웨이를 통한 푸드코드 메뉴 교체로 고객들의 먹거리 고민을 해결한다. 순살등심돈까스, 불고기버거, 전통대파육개장, 돈육김치찌개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말에는 오션파크에서 물총싸움, 버블공연, 댄스 공연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천안 오션파크는 이달 중, 생일 맞은 사람, 다자녀 가족, 헌혈증 소지자, 미취학 아동 등을 우대하는 감사 행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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