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침례교회 신임 담임에 박주동 목사 부임

제일침례교회
새로 부임한 박주동 담임목사(사진 가운데)와 함께 제일 침례교회 신도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일 침례교회 신임 담임에 박주동 목사 부임

샌디에고 제일 침례교회 신임 담임목사로 박주동 목사가 부임했다. 지난 4일 부임 후 첫 주일 설교에서 박 목사는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찬송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제일 침례교회가 앞으로 지역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교회로 거듭나게 되기를 바란다며 이사야서 43장의 내용을 전했다.

샌디에고 라디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박주동 담임목사는 “샌디에고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함께 이루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박주동 목사는 용산고와 서울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중 사우스 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음악학 석사를 마치고 남가주 인랜드 교회 부목사와 북가주 및 남가주 지역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베트남 호치민 지역에서 2년 반 동안 선교사역을 한 바 있다.
▶문의 (619)512-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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