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교원웰스, 집진·탈취성능 높인 공기청정기 출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교원웰스(대표 장평순)는 하루 최대 771만ℓ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 ‘웰스 제로 아이케어’<사진>를 21일 출시했다.

이는 미세먼지 제거 및 탈취 성능을 강화, 청정면적이 42.4㎡(12.8평형)에 이른다. 미세먼지·유해가스 제거효율은 각각 98.3%, 93%다. 


‘3웨이 입체 공기청정 기능’으로 하루 최대 90회에 걸쳐 771만ℓ의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앞면의 2349개 에어홀이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좌우 및 상단의 3개 방향으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한다고 교원웰스 측은 소개했다.

6중 세이프케어 필터로 초미세먼지 제거 성능은 물론, 탈취기능도 강화됐다. 초미세먼지부터 0.3㎛ 크기의 나노입자 먼지, 생활악취 및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유해가스(TVOCs)까지 제거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3개 방향으로 공기가 분산 배출돼 체감소음이 낮고, 취침상태로 사용할 경우에는 그 절반인 23㏈로 감소해 수면방해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실내 미세먼지나 유해물질, 냄새, 밝기까지 감지하는 스마트 3중 센서로 실내공기를 분석해 자동으로 청정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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