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 강서구의회 의장 ‘지방의원의 길, 문’ 출판기념회

-오는 28일 오후 6시 20분 강서구민회관서 열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이 오는 28일 오후 6시 20분 강서구민회관에서 ‘지방의원의 길, 문’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책 ‘지방의원의 길, 문’은 지방의원이 나아가야 할 기본 방향과 올바른 자세, 진실한 마음으로 주민을 대하는 태도 등 지방의원의 기본 자질에 대해 4선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솔직, 담백하게 담았다.


또, 오랜 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쌓은 의원생활의 노하우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기법, 지방의회에서 조례의 역할 등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아 바람직한 의정생활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 의장은 “지방의원의 길, 문’ 발간에 앞서 4선 의정활동의 모든 노하우를 충실히 담았다”며 ”책 제목과 같이 민선 7기를 앞두고 새롭게 시작하는 초선의원과 전국지방의회 의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철 의장은 1945년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1998년 서울특별시 강서구 제3대 의원으로 당선되어 본격적인 정치인의 길을 시작했다.

이후 4선의 의원직을 역임하는 동안, 행정재무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으로 두루 활약하였으며, 현재 제7대 후반기 강서구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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