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불청객 미세먼지 ②] 잠만 잤을 뿐인데…피부가 ‘뽀송뽀송’

- 건조한 피부 잠재우는 슬리핑 팩 눈길
- 바르고 잠들면 밤 사이 수분 공급 충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환절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피부 고민을 호소한다. 밤낮으로 커진 일교차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는 것은 물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는 수분을 뺏긴다. 이렇게 민감해진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각종 트러블로 이어지기 쉽다. 게다가 봄철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 오염물질도 심해져 가려움증이나 피부염 등을 유발하기 쉽다.

환절기에는 외부 환경과 가장 먼저 맞닿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공들여 스킨케어를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에 바르고 잠들면 수분공급은 물론 탄력 저하와 같은 피부 고민까지 해결되는 간편한 슬리핑 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세안하는 여성 이미지

우선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의 ‘골드 판테놀 리바이탈 슬리핑 팩’은 비타민 수면팩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이다. 호호바씨오일, 시어버터, 다마스크 로즈 오일 등의 집중 보습 성분과 특허 받은 비타민 캡슐, 10가지 비타민 성분, 5중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수분 공급은 물론 약해진 피부 면역력을 되살려주어 반창고 수면팩으로 불리는 고농축 멀티 크림이다.

피부 장벽강화와 손상개선에 뛰어난 판테놀 성분과 미백 기능성을 인정받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72시간 동안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생기와 탄력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2중 캡슐로 코팅한 비타민 알갱이와 비타민 E 마이크로캡슐이 유효 성분을 신선하게 보호하고 비타민이 피부 깊숙이 전달되도록 돕는다.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스파 광채 나이트 마스크’는 롱 래스팅 스파 테크놀로지로 밤 동안 피부에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철, 마그네슘, 칼슘 등 15가지 이상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프랑스 비쉬 온천수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를 강화하고 활력을 부여하며 상쾌한 향이 더해져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쉬의 혁신 성분인 아쿠아 바이오릴 성분이 피부 표면에 미세한 수분막을 형성하여 피부 표면에 수분을 붙잡아 두는 데 도움을 준다. 저녁 기초 스킨 케어 후 제품을 바르며 가벼운 마사지를 한 후 잠들면 마치 스파 마사지를 한 듯 스파 광채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프리메라 ‘워터리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알파인 베리 추출물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천연 미네랄 워터가 피부의 에너지 충전을 도와 피부가 숙면한 듯 매끄럽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슬리핑 팩이다. 알파인 스트로베리 추출물, 천연 미네랄 워터, 파파야 열매 추출물 성분이 눈에 띈다. 춥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싹을 틔우는 강인한 생명력의 식물인 알파인베리에서 얻은 추출물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여 윤기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며 워터리 코팅 시스템으로 피부가 적셔지듯 수분감있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 천연 미네랄 워터가 피부에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채워주고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항산화 작용을 도와 푸석해지고 칙칙해진 피부를 매끄럽고 화사하게 가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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