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2호기 발전재개…27일 정상운전 출력 도달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24일 오후 12시 46분께 발전을 재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월성 2호기는 27일 오후 5시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월성원전 관계자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6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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