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팔색조 모델 문가비, 하루 5분 몸매비결 이것 공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눈에 확 띄는 피부와 외모, 낯선 이름, 그리고 빼어난 입담을 지닌 팔색조 미녀 문가비가 tvN ‘토크몬’에 출연 좌중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문가비는 이로 인해 오늘(27일) 오전 주요포털 실검 1위에 나란히 오르는 기염을 뿜어 냈다.

전날 방송된 tvN ‘토크몬’에 출연한 모델 문가비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본명이 문가비다. 한자 이름”이라며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tvN ‘토크몬’에 출연한 팔색조 미녀 문가비. 방송화면 캡처.

이어 문가비는 남들보다 까만 피부로 인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문가비는 자신의 피부 색이 “원래 까만 피부다. 태닝이 아니다”라며 “태국에 가면 태국말로 말을 걸고 홍콩에 가면 홍콩말로 말을 건다. 어딜 가도 제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잘 모르더라”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몸매를 가꾸는 비결에 대해 묻자 문가비는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며 “14살 때부터 매일 자기 전 2시간 씩 운동한다”고 답했다. 이어 “한번도 헬스장에 안 가봤고 트레이너가 있던 적도 없다”고 밝히며 “옆구리 운동을 1년 동안 하니 허리 사이즈가 25~26인치에서 23인치로 줄었다”고 날씬한 허리 사이즈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가비의 힙업 스트레칭(덩키킥) 팁은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를 뒤로 쭉 차올리는 것으로, 왼발과 오른발을 교대해 100번씩 해야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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