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저온숙성맥주’ 말자싸롱, 2018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2년 연속’

말자싸롱(금탑에프앤비 대표 최성수)이 3월 27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 등록된 약 4,400여 곳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매출 이익, 평균 영업 연수, 가맹본부 규모, 안정성 등을 분석하여 전수 조사한 상위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생맥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맛과 향’이다. 맥주전문점 브랜드 말자싸롱은 특유의 맛과 향을 위해 저온숙성고에서 0℃에서 72시간 숙성 후 생맥주를 제공하는데, 그만큼 생맥주가 상온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아 생맥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말자싸롱은 맥주전문점 창업시장에서 다년간 축적해온 매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가맹점주들과 ‘수시 소통’을 강조한다. 본사와 상생이라는 경영원칙으로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추고 소자본 창업 가맹점주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

말자싸롱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목표로, 2015년도부터 중국 북경 왕징점, 광저우 티엔허점을 오픈했다. 올해는 보다 공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의 해외진출을 계획하며, 국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말자싸롱은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에 앞서, 최근 ‘제18회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성수 대표는 “맥주전문점 분야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가맹점주와 말자싸롱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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