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 업계 첫 신사옥 착공

삼호관광1면스트레이트용사진
삼호관광은 업계 처음으로 본사 신사옥을 완공했다. 사진은 올림픽 블러바드 선상 엘덴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삼호관광 신사옥 모습.

삼호관광이 오는 14일 자체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미 서부지역을 거점으로 23년만에 북미와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를 무대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온 삼호관광은 이번 신사옥 건립을 통해 한층 더 수준 높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됐다.

신사옥은 LA한인타운 중심부인 올림픽 블러바드 선상 엘덴(Elden) 애비뉴가 만나는 (2580 W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06) 곳에 위치한 총 2만 8000sf 부지 중 6555sf의 면적이 고객의 각종 편의 중심으로 설계 및 완공된 전천후 복합 여행 라운지 형태로 문을 열게 된다.

신사옥에는 한국관광공사를 비롯, LA 및 캘리포니아 관광청 등과 연계해 다양한 여행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꾸며져 관광정보센터의 기능도 갖추게 된다.

넓은 주차장을 활용해 대형 관광버스가 동시에 최대 5 대 까지 주차가 가능해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수 있게 됐다. 방문 고객들 역시 50여대의 주차 공간을 활용해 보다 편하게 여행 상담 및 예약을 할수 있게 됐다.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는 “지난 23년간 삼호관광의 성장에 가장 큰 힘은 고객들의 성원과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이 모아진 결과다”라며 “업계에서 처음으로 새롭게 마련된 삼호관광의 신사옥은고객과 모든 직원이 함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인 만큼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호관광의 본사는 신사옥 완공에 따라 이전하지만 예약을 위한 대표 번호는 기존과 동일하다.

한편 삼호관광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중인 2층 규모 편의 시설에 대한 공사가 마무리 된 이후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 계획이다.

▲주소 및 문의: 2580 W. 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06/ (213)427-5500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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