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실업수당청구건수 23만3000건 전주 대비 9000건 감..

연방노동부는 12일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3000건으로 전주 대비 9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용시장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23만건으로, 고용안정 판단의 기준이 되는 30만건을 162주 연속으로 멤돌며 지난 1970년 이래 최저치를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줄고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역시 안정된 것은 고용시장의 탄탄함을 재확인 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