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어린이날, 장난감 마을로 놀러오세요”

-5월4일부터 3일간 어린이날 패키지 선보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메이필드호텔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벨타워가든과 아트리움에서 장난감 전문 브랜드 영실업과 함께하는 ‘메이필드X영실업 빌리지’ 야외 플레이존 프로그램이 포함된 어린이날 패키지 ‘포레스트 피스트 포 키즈(Forest Feast For Kids)’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체크인 기준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판매된다. 패키지에는 ‘메이필드X영실업 빌리지’ 야외 플레이존 2인 입장권, 슈페리어룸 1박, 캐슬테라스 조식 3인 (성인2ㆍ어린이1), 로얄마일 젤라또 2개, 영실업 장난감 기브어웨이가 포함돼 있어 어린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가 가능하다.

특히 5월 5일 당일에 한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메이필드X영실업 빌리지 야외 플레이존에서는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베이블레이드, 콩순이, 시크릿 주주, 또봇 캐릭터들로 꾸며진 공간에서 컬링, 골프, 트램펄린 점핑 등 신나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 연회장 1층 볼룸홀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벤트 이용 고객에게는 어린이날 특선 뷔페와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 공연 관람 그리고 메이필드X영실업 빌리지 입장권 1매가 제공된다. 야외 플레이존과 마찬가지로 어린이날 당일에만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밖에도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어린이날 특선 세트 메뉴를 판매해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 거리는 물론 영양 가득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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