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압도적 출격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마블의 클라이맥스가 시작됐다. 전 세계의 무한 기다림 속에 드디어 오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동시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대한민국 모든 주요 사이트의 예매율 1위를 섭렵했다.

예매 오픈 직후부터 1위를 기록한 영진위 기준 예매율 96.5%, 예매량 1,154,946장(4/25(수) 오전 10시 기준)의 대기록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극장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예매율 역시 평균 96.5%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주요 티켓 예매사이트 예스24, 다음, 인터파크, 맥스무비까지 모두 압도적 수치로 1위를 차지해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 오프닝을 예고하며, 마블 최초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잇는 흥행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새롭게 조합된 23명의 마블 히어로가 보여줄 활약과 이들이 맞서야 할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 타노스의 대결의 스케일이 기대를 높인다. 영화 사상 최초 전체 분량 IMAX 촬영으로 압도적 비주얼을 선사할 전망이며, 대한민국은 물론 북미 및 전세계에서도 개봉 전부터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흥행 기록을 갈아엎을 준비를 마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언론시사회 이후 “마블 10주년 전율의 클라이맥스” 등 뜨거운 호평 속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하는 오늘은 다양한 문화 행사 할인 혜택이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인 만큼, 압도적인 예매율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극장으로 향할 현장 관객들의 선택이 더해져 더욱 폭발적인 오프닝 박스오피스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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