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11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팀]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트룩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11억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7.4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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