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열린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오는 19일오후 4시부터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중앙문화교육센터 아트홀 (LA 중앙일보 지하 1층/ 690 Wilshire Pl., Los Angeles, CA 90005)에서 열린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이념과 뜻을 같이하는 ‘내일을 여는 사람들’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평화가 온다’를 주제로 김대중/노무현 두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한 순간을 돌아보고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장면을 모은 사진전과 참여정부 정무수석을 지낸 유인태 전 의원의 주제 (노무현이 꿈꿨던 정치)강연이 이어진다.

행사를 준비한 ‘내일을 여는 사람들’의 니콜 정 대표는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시작을 향한 시민의 염원을 모으고 노무현 대통령의 평화번영 의지를 되새기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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