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서포터즈통해 대중과 밀착소통하겠다”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과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경기 콘텐츠 서포터즈 4기’가 글로벌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를 시작으로 15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지난 9일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 본원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경기콘텐츠 서포터즈’는 4: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유튜버, 블로거, 1인 크리에이터 등 15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콘텐츠 육성 정책 및 지원 사업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홍보 ▷경기도 개최 콘텐츠 행사를 취재하여, 온라인 콘텐츠로 생산, 확산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서포터즈는 경기도 콘텐츠 육성 클러스터인 부천 본원(만화ㆍ애니메이션), 수원 광교(VR/AR), 서부 시흥(메이커 융합 및 육성), 북부 의정부(제조업, 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및 판교(ICT 융복합 및 빅데이터)등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까지로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연말 진흥원장상 및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서포터즈를 통해 경기도 콘텐츠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대중과 밀착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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