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제22회 지역사회 봉사의 날’ 진행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1일 ‘제22회 노바티스 지역사회 봉사의 날’을 맞아 한국노바티스와 노바티스 계열사 한국산도스, 한국알콘에서 총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 봉사의 날’은 노바티스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하고자 전세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노바티스는 1997년부터 22년째 ‘지역사회 봉사의 날’을 진행하며 기업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심 속 숲 조성 프로젝트와 환자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 100대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암 월드컵경기장 내 하늘공원에서 나무심기와 씨드뱅크 작업 등 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지역사회 봉사의 날’에는 한국을 비롯해 스위스, 영국, 그리스, 아일랜드 등 전세계 6개 대륙의 58개국에서 2만 3900여명의 노바티스 임직원들이 총 19만12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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