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25일부터 ‘2019학년도 대학원 입학설명회’

5주간 서울, 대구, 부산에서 설명회 가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UNIST(울산과학기술원, 총장 정무영)가 25일부터 2019학년도 일반대학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UNIST 일반대학원은 이공계 분야 19개 전공으로 구성돼 석사과정과 석·박사통합과정,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생 전원은 국비 장학생이나 UNIST 장학생으로 선발되며, 수업연한 내 수업료도 사전에 전액 감면한다.

특히 ‘인류에 기여하는 세계적 과학기술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추고, 영어 강의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마련해 ‘2017년 라이덴랭킹 국내 1위’, ‘2018년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5위’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25일 오후 4시, 서울 ‘토즈 비즈센터’에서 처음 열리고, 이후 5주간 금, 토요일마다 서울, 대구, 부산에서 동일한 설명회가 이어진다.

곽상규 UNIST 입학학생처장은 “UNIST는 올해 10년차 대학이 된 젊은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며 “최첨단 과학기술혁신과 미래 산업발전을 견인해 갈 과학기술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학년도 전기 원서 접수는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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