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사마리탄 병원 제 15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행사 개최

굿사마리탄 병원이 15일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주간(National Bike to Work Week)’을 맞아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제 15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굿사마리탄 병원의 앤드류 리카 병원장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자전거 사고를 봐오면서 자전거 안전에 대한 계몽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올해로 15년째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LA시의 심각한 교통정체를 줄이기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은 앤드류 리카 병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병원 앞에서 출발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굿사마리탄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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