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카이저’ 내달 7일 정식 출시

넥슨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카이저’<사진>가 내달 7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사전예약 한 달 만에 100만명을 예약자를 모으며 흥행을 예고한 ‘카이저’가 넷마블 ‘아이언쓰론’등 신규 대작들과 경쟁을 본격화한다. 16일 넥슨은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카이저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MMORPG 기대작 ‘카이저’를 공개,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카이저’는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6월 4일 사전 오픈 서비스를 시작하고 7일 정식 출시에 돌입한다. ‘카이저’는 모바일에서 풀3차원(3D) 그래픽을 구현한 게임으로 ‘1대1 아이템 거래’, ‘장원 쟁탄전’ 등의 요소를 담고 있다.

지난 4월 19일부터 시작한 사전 예약에서 약 한 달 만에 10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박세정 기자/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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