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동결 결정 캘스테이트 주정부에 1억 7100만달러 지원..

캘스테이트 학비
캘스테이트 티모시 화이트 총장이 주 정부의 추가 예산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 등록금 인상 계획을 철회했던 캘스테이트가 주정부에 1억 7100만달러의 추가 예산을 요청한다.

캘스테이트 측은 15일 가주 정부의 2018-2019학년도 최종 예산안이 확정되는 다음달 제리 브라운 주지사에게 1억7100만달러의 추가 예산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캘스테이트의 티모시 화이트 총장은 지난해 11월 주정부에 2억 6300만달러의 예산을 요청했지만 현재 배정(예정)된 예산은 9210만달러에 부족하다며 학비 인상을 막고 수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려면 추가 예산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캘스테이트 대학교의 평의회는 이번주 롱비치시에 위치한 칼스테이트 총장실에서 모여 주정부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