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운영하는 WE호텔 제주, 공식 5성 획득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WE호텔 제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호텔 별 등급 심사에서 5성을 획득했다.

WE호텔은 이를 기념해 한라재단 김성수 대표, 현계담 총지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현판식<사진>을 가졌다.


WE호텔 제주는 한라대 의료재단이 운영하는 호텔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하 2000M 아래에서 올라오는 특별한 물인 중탄산, 바나듐, 각종 미네랄이 포함된 건강을 되살리는 천연화산암반수로 모든 호텔시설과 음용에 사용하고 있으며, 숲 테라피와 천연화산암반수를 이용한 워터테라피, 엑티비티를 투숙객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상시 진행한다.

한라재단 김성수 대표는 “WE호텔은 단순히 머무는 것 만으로도 자연치유가 가능하도록 산책로 주변 숲을 편백나무, 소나무 등 원시림 상태로 조성해 놓았으며, 다양한 제주의 자생식물을 심어 자연미를 더했다. 수준 높은 헬스케어 서비스와 안락한 휴식을 얻도록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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