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파주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6일 예보는 신입직원 30명 등 임직원, 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가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해 도배 및 장판교체, 수세식 화장실 신설, 보일러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축자재비 600만원 가량도 기부했다.

[사진=예금보험공사]

해비타트는 무주택 서민의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1976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로 1995년에 한국지회가 설립됐다.

예보는 ‘행복예감(預感)’이라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예보는 “앞으로도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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