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제품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출시

- 기존 ‘마제스티 솔루스’ 대비 승차감ㆍ정숙성 업그레이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금호타이어는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가진 ‘2018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 을 공개했다.

‘마제스티9’은 기존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마제스티9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해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Sound Harmony Technology)’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한결 같은 믿음으로 금호타이어에 성원을 보내준 대리점주들께 감사하다”며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으로, 신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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