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아메리치노, 달콤하게 태어났다

-아메리치노 라떼 출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엔제리너스가 아메리치노 베리에이션 제품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아메리치노 라떼’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출시 이후 엔제리너스커피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은 아메리치노는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아이스 전용 커피로, 에스프레소 쓰리샷을 얼음과 블렌딩해 깔끔한 맛과 보기에도 시원해 보이는 비주얼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풍부한 아메리치노에 달콤한 밀크를 더한 아메리치노 라떼가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 ‘아메리치노 라떼’는 구름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에스프레소 거품에 깊고 진한 커피풍미와 달콤한 밀크를 더해 조화로운 맛이 돋보이는 아이스 제품이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출시 당일인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요상권 100개점에서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 시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아메리치노는 에스프레소의 깊고 진한 맛과 특별 제작한 전용 잔이 인기를 끌며 젊은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대표제품으로 자리잡게 됐다”며, “새로운 타입의 아이스커피 ‘아메리치노 라떼’와 함께 여유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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