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425편 접수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중소기업중앙회는 제30주년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에서 중기사랑팀(인하대 이정호·한양대 박찬혁) 등 17팀이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고용의 주역, 중소기업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동영상·포스터·수필 등 부문에서 총 425편이 접수됐다.

대상을 받은 중기사랑팀의 동영상 ‘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에는 대한민국 청년들과 함께라면 서로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 표현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이함렬씨가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캠페인’으로, 수필부문에서는 금호중앙여자고교 문미소 학생이 ‘가지 않은 길’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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