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수수료 대폭 낮춘 SBA 대출 프로모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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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공격적인 SBA 대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팩키징 수수료(Packaging fee)를 최대 2,000달러까지 면제해 주는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31 일까지 대출 신청을 마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대출 승인 절차가 마무리 되면 즉시 적용된다.

한미은행의 애나 정 SBA 총괄 전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SBA 대출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한미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본점 SBA 부서 한군데가 아니라 각 지역별로 포진한 SBA 대출 베테랑들이 대출 승인 절차를 진행하는 만큼 고객들은 이전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은행은 남가주 지역 외에도 북가주, 뉴욕/뉴저지, 일리노이, 시애틀, 버지니아, 조지아, 콜로라도, 그리고 텍사스(댈러스) 등 8개 지역에서 SBA 대출사무소(LPO)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855)773-8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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