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ㆍ전현무…‘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 인증 릴레이

[헤럴드경제]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소녀시대 서현과 효연, 배우 고아라, 방송인 전현무 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투표 인증’ 사진을 올리며 유권자에게 투표를 권유했다.

이날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한 서현은 “투표완료. 우리 모두 소중한 한 표 행사합시다”란 글을 올리면서 손등에 찍은 투표 도장 사진을 기재했다. 가족과 함께 인천 송도에서 투표한 효연도 투표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서현과 효연, 솔비, 고아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SNS캡처]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고아라는 ‘#투표 #완료 #도장 #꾸욱’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방송인 전현무도 “투표한 것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라며 투표소에서 편한 복장 차림새의 ‘셀카’로 인증을 했다.

가수 솔비는 “투표 하셨어요? 유권자의 아름다운 권리, 소중한 한 표 행사”, 배우 김소현은 “생애 첫 투표하고 왔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투표해주세요”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등록했다.

방송인 허지웅도 “그릇되고 부패한 과거의 유령들을 청산하는 작업은 정부만의 몫이 아닙니다. 오늘은 시민이 직접 청산하는 날입니다. 투표합시다”란 글로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가수 케이윌ㆍ치타ㆍ레인보우 출신 지숙ㆍ인피니트 성열, 배우 채시라ㆍ김정은ㆍ강은비,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이 이른 아침부터 잇달아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8~9일 진행된 사전 투표 때도 그룹 방탄소년단과 가수 아이유ㆍ비, 배우 정우성ㆍ손현주 등이 투표 완료 인증샷을 올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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