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사의 베트남 교류 현황

▲CJ E&M, 한국 최초 베트남 현지 방송 콘텐츠 제작 합작법인 설립(2014년 11월)= CJ E&M은 VTV와 방송 콘텐츠 제작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베트남에 양사 제작인력이 참여하는 방송 콘텐츠제작 회사를 설립하기로 함. 합작법인은 드라마 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제작한 프로그램을 V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하기로 합의

▲KT, 베트남에 영어교육 콘텐츠 수출(2014년 11월)= KT가 베트남 1위 통신사 비에텔 텔레콤(Viettel Telecom)과 어린이 영어 교육 콘텐츠인 ‘키즈톡톡(Kids Talk Talk)’ 공급 계약을 체결. 베트남에서 모바일 웹과 IPTV를 통해 제공.

▲STN, 베트남 국영방송과 스포츠 문화 콘텐츠 교류 MOU 체결(2015년 4월)= 스포츠 전문 중계 보도 채널 STN이 베트남 국영 방송 NETVIET(VTC10)과 스포츠 문화 콘텐츠 상호교류 및 한국어 보급 양해각서를 체결. STN은 자체 제작하는 스포츠 프로그램 및 K-팝 프로그램과 VTC10의 프로그램을 상호 교환해 방송하는 방식으로 업무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함.

▲KTH, 베트남 국영방송 VTV와 콘텐츠 협력(2015년 5월)= KTH가 베트남 국영 방송사인 VTV와 ICT 기반 콘텐츠 및 커머스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양사는 앞으로 KTH가 보유한 ICT 기반 콘텐츠 및 커머스 사업과 VTV의 뉴미디어 사업 교류를 통해 베트남의 디지털 TV 시대에 대비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로 함

▲’히든싱어’ 베트남 포맷 수출(2015년 10월)= JTBC는 베트남에 ‘히든싱어’ 포맷을 판매, 베트남 메콩델타 지역의 최대 지상파 방송 채널인 THVL1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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