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한미포럼 제1회 위안부 알리기 포스터 경연대회 개최

가주한미포럼이 제1회 위안부 알리기 포스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가주한미포럼은 최근 미국내 한인 청소년과 주류사회에 위안부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 1회 위안부 문제 알리기 포스터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렌데일 소녀상 건립 5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포스터 공모는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각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수여한다.

공모 포스터는 18x 24 사이즈로 수채화, 유화, 컴퓨터 그래픽 등 모든 종류의 포스터를 제출할 수 있다. 작품은 제출자의 이름과 나이, 학년, 학교 그리고 연락처를 뒷면에 부착해 제출하면된다. 제출 작품은 반환이 불가하며 향후 가주 한미포럼이 진행하는 위안부 문제 알리기의 자료로 활용된다. 작품 접수는 오는 7월20일(우편은 7월 17일자 소인, 접수 주소 3727 W. 6th St. #300, Los Angeles, CA 90020)다. 한편 수상자 발표 및 시상은 다음달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는 글렌데일 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식을 통해 진행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